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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관광신문] ‘영업은 가슴을 파는 것’ - 2012. 06
작성자 관리자 조회 725 등록일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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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이모하여행사 대표이사
‘영업은 가슴을 파는 것’...믿음과 신뢰로 승부

'자유인'이란 뜻을 가진 이모하여행사는 지난 2010년 8월 온,오프라인 호텔 예약을 기반으로 설립된 여행사다.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했고 호텔학교의 산실인 스위스에서 호텔학교를 나왔으며, 국내 특 1급 호텔 객실부 및 여행사에서 근무한 독특하고 이색적인 경력을 소유한 박성민 대표는 “여행 관련업에서 근무한 지식과 경험에 음대 출신의 예술적 감성을 접목하여 ‘이모하’ 만의 차별화 된 여행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 비쳤다.

 

경험과 경력이 만들어 낸 경쟁력

 

이모하가 유럽지역에 강한 이유는 박 대표의 특이한 경력에서 비롯된다. 성악을 하기 위해서는 이태리·프랑스·독일·영어 가곡 등을 완벽하게 구사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10여 년간 호텔학업 및 호텔에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호텔에 대해서 최적의 호텔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신뢰와 안정감은 ‘이모하’ 만의 차별화며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아직은 모든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는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성과를 이룬 해였다면 올해는 호텔예약시스템을 재점검하고 항공예약 부문도 열심히 공부해서 기본에 충실한 해로 만들겠다”는 박 대표의 겸손함을 통해 ‘이모하’의 밝은 미래를 옅 볼 수가 있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ktnb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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