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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저널 21]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여행사 2011.06
작성자 관리자 조회 916 등록일 2020-06-01
파일 문화저널 사진2.JPG


[문화저널21 이영경기자] 여행은 일종의 낭만을 내포한다. 낯선 곳에 대한 기대와 동경은 여행의 최대 매력이다. 여행자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을 제공하면서도 관광의 질까지 생각하는 이모하 여행사가 관광과 예술을 접목, 새로운 문화 소통창구를 만들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불가능할 것 같은 상기 서비스가 가능한 데는 이모하 여행사 박성민 대표의 특이한 이력이 한 몫 한다. 그는 스위스 Glion Hotel School, 안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프라자 호텔, 파크 하얏트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미국계 동남아시아 의료 기기 회사 영업부, 국내 및 해외 온라인 여행사까지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같은 약을 가지고도 의사마다 처방이 다르듯 여행 역시 누가 조언해주느냐에 따라 질이 달라진다. 다양한 호텔 근무를 통해 박 대표는 호텔 전반에 대한 정보와 지식, 무엇보다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이지를 파악했다. 호텔관련 학력 및 경력을 기반으로 하기에 최적의 호텔 예약서비스가 가능하다. 그는 “경험은 무형의 재산이 됐다”며 “고객의 이야기만 들어도 어떤 여행을 원하는지 목적과 취향이 파악된다”고 말했다.

문화와 여행의 교집합으로써 양쪽 모두에게 하나의 시장이 되고 있는 박 대표는 “평소 온라인으로 물건을 살 때 가능하면 가장 비싼 제품을 구매한다. 저렴한 것은 그만큼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고객들에게 최저가격이 아닌, 최적의 서비스 받을 것을 권한다. 최적의 서비스는 나만의 아집이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4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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